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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 힐링과 배움이 있는 재미난 교실

돌봄희망터 2019-12-17 10:59:46 조회수 284

힐링과 배움이 있는 재미난 교실

11월 20일(수), 11월 29일(금), 12월 6일(금) 총 3회기 동안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과 힐링과 배움이 있는 재미난 교실을 진행했습니다.



1강 힐링원예교실

다양한 다육이의 모습을 관찰하고 느껴보면서 나만의 화분을 만들고 반려식물을 만드는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2시간 동안 본인에게 집중하고 이것을 돌봄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다양하게 연구하시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재미난 시간을 보냅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모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화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돌봄현장에서는 요플레 컵, 일회용기 등을 활용하여 직접 다육이를 심고 반려식물로써 기를 수 있다는 좋은 돌봄현장의 팁까지 얻을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2강 양말목공예

양말목을 재활용하여 다양한 만들기 작품을 만들고 어르신의 손유희 활동까지 연계할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그냥 버려지기 쉬운 양말목을 통해 바구니, 컵받침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작품을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손뜨개를 통해 위와 같이 다양하고 근사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배우며 집중하여 만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교육을 진행했던 시간이었습니다.



3강 크리스마스리스 만들기

옷걸이와 유칼립튜스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옷걸이를 둥글게 만들고 자신의 스타일로 유칼립튜스를 자르고 붙이며 예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리스에는 정답이 없다! 요양보호사 스스로가 자유롭게 만드는 크리스마스리스! 가 이번 교실에 가장 큰 내용이 아니었을까요?

본인이 원하는 방법으로 어르신과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방법으로 내가 연구하여 내가 만드는 나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서 평소의 틀을 깨고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리스를 만드는 수업이었습니다.




정말 하나 하나 모두가 이 따뜻한 연말과 잘 어울리는 크리스마스리스라고 느껴집니다.



이렇게 모든 교육에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힐링과 더불어 돌봄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교육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돌봄을 위해 열심히 교육받는 선생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